




11일차다. 오늘은 퍼스널 브랜딩 관련 강의나 책에서 수없이 강조했던 글과 말에 관한 부분이다.
내가 가진 지식, 경험, 정보를 글로 꾸준히 공유할 때 그것이 나의 브랜드가 된다는 말. 글을 하루에 한 줄이라도 쓰고, 그걸 말할 기회를 만들어 강의로 가게끔 하는 일.
나는 강의 기회는 많은 반면, 글은 계속해서 피하고 있다. 뭐랄까 글은 휘발되지 않고 남는 거라 아무래도 강의보다는 더 신경쓰게 되고, 그것에 약간 얽매이는 것인지 글은 좀 쓰기 싫어지는 면이 많다. 그래서 이 블로그도 내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한다. 날 모르는 사람 앞에서는, 그냥 자유롭게 있어도 되니까.
그런데 하루에 한 줄이라도 써라, 나의 지식을 남겨서 지적재산권자가 되라는 말이 좀 찔림이 되기도 하면서도, 도전이 되기도 한다.
아, 할 게 왜 이리 많냐 ㅋ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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